meta name="naver-site-verification" content="577b8ef413b228b8045feff917a229419ec04aa3" /> 열하일기,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:: IRA♧

IRA♧

순수한 열정을 닮고 싶은 배움쟁이

  • 2017. 6. 28.

    by. ariariari

    목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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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열하일기,

      웃음과 역설의

      유쾌한 시공간

      고미숙 지음

      북드라망 www.bookdramang.com bookdramang@gmail.com

      발행일 개정신판1쇄 2013년 7월 30일

       

       

      4ㅡ한국 고전 번역원ᆞ
      10 초판 말머리: 대학로 '카페 트렌스'에서, 고미숙. 2003년 2월

       

      1부 "나는 너고, 너는 나다."

      95 '산정과 심연은 하나다'

      - 빛나는 명랑성과 깊은 애상은 상통하는 법

       

      2부 1979년, 대체 무슨 일이?

      『열하일기』와 문체반정

      117 『금병매』, 『수호지』, 『삼국지연의』, 『서유기』 등. 『금병매』 지금도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들

       

      3부 '천의 고원'을 가로지르는 유쾌한 노마드

      156 달빛, 그리고 고독: 대상을 투시하는 예리한 시작, 끈적하게 들러붙는 촉감적 능력을 잠행자만의 특이성

      184 열하, 그 열광의 도가니; 『산해경』 혹은 『걸리버 여행기』에나 나옴직한 기이한 동물들 - 중국황제의 70세 잔치인 천추절 당일날

      187 대단원: 열하에서 보낸 시간은 모두 엿새

      219 판타지아(fantasia) 『수호전』, 『서상기西廂記』 '장터의 스피노자' 연암^^

      229 달라이 라마를 만나다!

      연암이 판첸라마(=소법왕)를 만나는 대목 『능가경楞伽經』

      231 「쿤둔」영화에 13대 달라이 라마의 환생과 결정 과정 상세히 묘사

       

      5부 내부에서 외부로, 외부에서 내부로!

      336 끝: 두 선분의 '사이', 선분들이 교차하는 사이를 매끄럽게 왕래하는 연암

      338 『남화경南華經』; 장자 - 세간의 불경이라는 책은 모두 '남화경'의 주석서에 불과

      『남화경』은 노자 『도덕경』의 설명서에 불과

      346 그가 본 기독교 (서양종교) - 기탄과 수난이 중교

      VS 불교, 도교 (동양종교) - 생에 대한 무한 긍정과 생명을 바탕으로 함

       

      본론_ 연암과 다산 - 중세 '외부'를 사유하는 두 가지 경로

      382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세상을 구제하고자 하는 실천적 의지의 선물^

       

      부록 2003년 봄, 열하일기의 길을 가다.

      406 시인 백무산도 말 한 적 있다.

      "밥상 위에는 모든 것이 있다"고. 권력, 자본, 그리고 혁명까지도.

       

      414 달라이라마(1년 반, 세계를 떠돔) 와 마르코스(정글 속 인디언들의 옥수수 집 옮겨 다님): 권력이 없는 유머러스한 지도자

      421 자타공인 '길 맹' -비얀니, 미난니도^, 나두;;- 이 설익은 여행기를 쓰게 된 것도 모두 '길을 잘못 들어선 탓'^^

      그 잘못 들어선 길들이 이미 내 '생의 한 가운데를 점령

      * 길을 잃는 것도 길  찾기의 한 방법: 어디서 봤지? 이글^^

       

      2012년 여름, 다시 열하로!~

      423 2010년 봄, 경인 TV(OBS) 『열하일기』강의 -> 한성한PD 2011 『열하일기』다큐멘터리 발주!: 고미숙작가 프로그램 해설자 역 (불발) -> 2012 성사!!^

      435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뚝심

      436 다시금 실감, 세상을 연결하는 건 공부 밖에 없다는 걸

      438 '루쉰'을 만나야 할 때

       

      함께 일어야 할 텍스트

      474 『열하일기 1, 2, 3』김혈조 옮김, 돌베개 2009- 명실상부 완역본/ 『열하일기 상, 중, 하』 리상호 옮김, 보리, 2004- 북한판

      479 『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 1, 2, 3』김용옥, 통나무, 2003

      480 『노마디즘 1,2』이진경, 휴머니스트, 2002/ 『천의 고원』- 연구실의 역사!가 고스란히 담긴 셈. 무려 1,550쪽, 다행히 아주 쉽고 재밌다.

       

      by 이지성, 김병완 작가의 공통된 의견이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의 인문학과 인문학자에 대한 격한 찬사였다. 그래서 검색해보았다. 조선 인문학으로~, 그랬더니 유쾌발랄통쾌한 고미숙작가의 연암 박지원에 대한 사랑과 격찬에 대해 접한 후 읽게 되었다.

      아,~ 그런데, 내 지식이 아직 많이 짧아서, 책 읽기가 그냥 쉽진 않았다. 술술 읽히진 않았다^^;

       

       

      ;;  54 T463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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